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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마리텔 V2’ 정형돈X장성규 TV, ‘전참시’ 특집 송가인 매니저-장성규 매니저 아이즈원 최예나-강혜원과 대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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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 TV에 송가인 매니저와 장성규 매니저가 등장하고 김장훈의 모창 능력자를 만나게 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마리텔 V2)’에서는 정형돈·장성규 TV에서는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를 진행했는데 아이즈원 강혜원과 최예나가 도전을 하게 됐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방송캡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방송캡처

 

최예나와 강혜원은 아이즈원의 매니저와 팔씨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 또한 가수 송가인 매니저는 정형돈을 들겠다고 하면서 나오게 됐고 정형돈을 번쩍 들면서 모두에게 놀라움을 줬다. 이어 장성규 매니저는 아니운서 출신으로 강혜원과 최예나와 보도기사 읽기 대결을 하게 됐다. 

오스트리아에서 한식을 전파하고 있는 마셰프 김소희가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요리를 하게 됐다. 안유진은 요리 도중 폭풍처럼 쏟아지는 김소희 셰프의 사투리에 혼란스러워하면서 진땀을 흘리게 됐다. 또한 안유진은 김소희 셰프에게 기부금이 들어오면 리액션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소희 셰프는 안유진에게 말도 안 통하고 요리도 못하고라고 투정을 부렸고 결국 두 사람은 요리를 가장한 사투리 교실을 시작하게 됐다. 

김장훈이 높은 음역대로 샤우팅을 지르는 일명 '숲튽훈' 창법으로 모창능력자와 함께 힘든 싱어를 개최했는데 김장훈은 김정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히든싱어와 같은 방식으로 힘든 싱어를 보여줬는데 모창능력자의 노래 소리를 들으면서 모창능력자를 칭찬했다.

특히 JTBC '히든 싱어'의 박진영 편에서 우승자였던 모창능력자가 나와서 여러 가수들의 모창실력을 보여주면서 김장훈은 재미있어하면서 “그런데 나가시는 분이 고맙게도 여기에 나왔다”라고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구라, 장영란의 '진품 거품 코너'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서 김영복 고미술 전문가와 정영민 골동품 전문가가 골동품을 들고 나온 셀럽을 맞이 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했고 파산을 하면서 집안의 빨간 딱지에도 남게된 시계를 가지고 나왔고 백만원의 감정가를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는 선별된 스타와 전문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겸 연기자가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즌2에서는 다같이 힘을 함쳐 훈훈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게 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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