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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정형돈X장성규, 무덤TV 아이즈원 강혜원-최예나 등장…김소희 셰프 사투리에 안유진 동시통역 필요?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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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의 무덤TV에 아이즈원 강혜원, 최예나가 등장하고 김소희 셰프는 안유진과 함께 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마리텔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의 '무덤TV'에서는 아이즈원 강혜원과 최예나가 등장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방송캡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방송캡처

 

과거 장성규와 첫 등장해 '광배혜원'으로 불리며 현피 대결에 적극 참여했던 최예나와 강혜원은 '전참시' 특집으로 매니저와 팔씨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재미를 선사했다. 

오스트리아에서 한식을 전파하고 있는 마셰프 김소희가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요리를 하게 됐다. 안유진은 요리 도중 폭풍처럼 쏟아지는 김소희 셰프의 사투리에 혼란스러워했는데 김소희 셰프에게 “기부가 들어올 때마다 리액션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소희 셰프는 기부금이 들어 올때마다 리액션을 했는데 안유진에게 “천원은 천원어치만 해야한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또한 김소희 셰프는 안유진에게 “말도 안 통하고 요리도 못하고”라고 투정을 부렸고 결국 두 사람은 요리를 가장한 '사투리 교실'을 시작하게 됐다. 

또 김소희 셰프가 파스타를 완성시켰고 댓글에 눈물의 파스타라고 올리자 김소희 셰프는 발끈하며 왜 눈물의 파스타라고 하냐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는 선별된 스타와 전문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겸 연기자가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즌2에서는 다같이 힘을 함쳐 훈훈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게 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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