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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 이진혁, 인스타 속 빛나는 비주얼…엑스원(X1) 남도현에 사과 무슨 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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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어서 말을 해’ 이진혁이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낸 가운데 엑스원 남도현에 사과를 전한 사실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4일 이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루어 10월 호 다들 잘 보고 계신 가용? 버츠비에서 준비해주신 깜짝 선물 공☆개!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혁은 그의 이름이 새겨진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자랑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의 웃음은 여심을 저격하기 충분했다.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셀카 사진에 시선을 끌었다.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혁아 아악 너무 예뻐ㅠㅠ이미 예쁜데 여기서 얼마나 더 예쁘게 봐”, “아기야ㅠㅠㅠㅠ 아기가 어떻게 사진을???천재 아기 등장”, “오늘도 청초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이진혁은 올해 21세이며 2015년 티오피미디어 소속 10인조 아이돌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다. ‘일급 비밀’, ‘나한테만 집중해’, ‘하얗게 불태웠어’, ‘CANDYLAND’ 등으로 활발한 그룹 활동을 보였다.

그는 엠넷 ‘프로듀스X101’에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 내내 다른 연습생들을 잘 챙겨주는 등 최종 순위식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이진혁은 12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근 그는 첫 단독 팬미팅 ‘진혁:해(T.Y.F.L)’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게스트로 김민규와 이세진이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진혁은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혼족어플’, ‘언니네 쌀롱’ 등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화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는 태국에서 열린 팬미팅 ‘진혁해’에서 스크린에 등장하는 인물을 이진혁이 따라 하는 코너에서 같은 엠넷 ‘프로듀스X101’ 출신 그룹 엑스원의 남도현의 말투와 몸짓을 흉내 냈다. 이 과정에서 그의 과장된 행동과 말투로 일부 팬들 사이에서 남도현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그는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언행 하겠다며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또한 그는 남도현에게도 직접 연락해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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