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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우월한 몸매 과시한 자태…방탄꼭지에 반응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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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아름다운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을 나시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청초한 미모와 백옥같은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찬양 경배해” “너무 이뻐요” “맨날 이렇게 이쁘면 무슨 기분이신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인조 여성 듀엣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다.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여성시대’ 등 여러 히트곡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또한 지난 5월 신보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매한 다비치는 발매 직후 엠넷, 지니, 벅스뮤직, 올레뮤직 등 국내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더불어 강민경은 지난 2월 데뷔 이래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공개하며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로 활동했다. ‘사랑해서 그래’는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웠던 사랑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강민경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다비치 방탄꼭지’가 등장하며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다비치는 휴가를 떠난 김영철을 대신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다비치는 광고로 나온 방탄꼭지를 직접 소개하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방탄꼭지는 남성 전용 니플 패치로, 옷 태를 중요시하는 남성들을 위해 출시된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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