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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인스타그램 속 여신 비주얼...'훔치고 싶은 입술'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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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강민경이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립 바르고 나오면 기분 좋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껏 뽐내는 강민경의 셀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의 긴 머리와 새빨간 레드립, 사랑스러운 눈매가 어우러져 청초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언니 사랑해!", "예뻐요!", "레드립 잘 어울려요!", "빛민경, 갓민경, 그냥 여신..."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30세의 강민경은 지난 2008년 5살 연상의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Davichi)를 결성, 1집 앨범 'Amaranth'의 타이틀 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빠져드는 음색과 단아한 외모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강민경은 후속곡 '슬픈 다짐'으로 데뷔 3개월 만에 공중파 1위를 차지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서 다비치는 '8282', 'My Man', '시간아 멈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거북이', 이 사랑'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가요계의 독보적인 여성 듀오로 자리잡았다.

다비치는 올해 5월 싱글 '너에게 못했던 마지막 날은'을 발매했다. 이해리-강민경의 섬세한 가창력이 독보이는 이 곡은 SBS 인기가요에서 음반과 방송 출연없이 1위에 등극하는 이변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민경은 최근 휴가를 떠난 김영철을 대신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를 맡아 깔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활약하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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