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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68화, 할배특집 임현식 X 김용건 X 전인권, Lv.1 ‘감자채볶음’ 미션 수행!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09.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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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18일 방영 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할배특집’으로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이 함께했다. 이들은 ‘방탄할배단’으로 한 달(4주) 동안 수미네 반찬과 함께 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각각 혼밥 한지 16년차 임현식, 혼밥 한지 20년차 김용건, 혼밥 하지 16년차 전인권이다. 이들 중에서 록의 전설이자, 들국화의 메인보컬인 전인권이 제일 막내이다. 김수미는 “2주 동안 이 시간만큼은 나 후배 아닙니다. 선생님입니다. 선서, 선후배 없다! 무조건 선생님이다!”라고 말하며 세 사람의 마음을 확실히 잡았다. 전인권은 54년생으로 66세이고, 김용건은 46년생으로 74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현식은 45년생으로 75세이고, '수미네 반찬'의 선생님 김수미는 49년생으로 71세이다.

tvN예능 '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tvN예능 '수미네 반찬' 방송 캡쳐

아침으로 우유를 먹는다는 전인권은, 집에서 요리 경력이 전무하다고 말했다. 김수미와 제일 가까운 자리부터, 전인권, 김용건, 임현식이 자리했다. ‘수미네 반찬-할배특집’에서 공개 된 김수미표 첫 번째 반찬은 ‘감자채볶음’이다. 세 사람에게는 4주 특강 1단계로, ‘감자 칼로 감자 깎기’가 주어졌다. 하루 한 번 사용 가능한 최현석 셰프 찬스가 이들에게 주어졌는데, 김용건을 제외하고 임현식과 전인권 모두 감자 깎는 것도 어려워했다. 심지어 전인권은 감자껍질 채 채를 써는 모습을 보였다. 4주 후 졸업식 때, ‘상금’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과연 세 사람은 ‘수미네 반찬’을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될까.

① 감자를 5~7mm 두께로 썬 다음, 같은 두께로 채 썰어준다.

② 식용유 조금 넣고 감자 투하(오일을 많이 넣으면 느끼해진다.)

③ 감자보다 양파가 빨리 익으므로 양파 1/3만 채 썰어 넣어준다.

세 사람은 한 단계 나가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모습이었다. 세 사람은 김수미가 이야기를 하기도 전에, 재료를 먼저 썰고, 간장을 넣는 등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용건은 진도에 앞서나가 간장을 넣는 모습을 보였고, 김수미의 버럭 소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④ 고추는 감자처럼 길게 썰어준다.

⑤ 간은 고운 소금으로 한다. 감자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소금을 넣어야 간이 잘 밴다.

⑥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⑦ 취향대로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줘도 된다.

⑧ 그릇에 예쁘게 남아주면 완성.

tvN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김수미, 장동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이다. 본방송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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