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강다니엘, 지방시 뷰티 공식 모델로 발탁…‘광고계 대세 입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8 14:0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강다니엘이 프랑스 브랜드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18일 지방시 뷰티는 강다니엘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모델로 발탁됐음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강다니엘은 두 가지 콘셉트를 선보였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셔츠를 입은 채 청량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을 매치, 무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방시 뷰티 마케팅 담당자는 “강다니엘은 항상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티스트로서, 무대에서 보여주는 당당하고 세련된 모습이 지방시 뷰티의 이미지와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강다니엘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강다니엘 / 지방시 뷰티
강다니엘 / 지방시 뷰티
강다니엘 / 지방시
강다니엘 / 지방시 뷰티

이어 관계자는 “앞으로 지방시 뷰티의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강다니엘이 지방시 뷰티와 함께 한 화보 및 영상은 코스모폴리탄과 엘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브랜드의 공식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7월 발매한 솔로 앨범 이후 방콕, 대만, 마닐라, 홍콩 등 팬미팅 투어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25일에는 자체 제작 유튜브 콘텐츠 'Colorful Daniel(컬러풀 다니엘)'로 팬들과 만난다. 

강다니엘의 트래블로그 ‘Colorful Daniel'은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팬미팅 투어를 위해 방문한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어가는 강다니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 위 강다니엘이 아닌,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성장하는 강다니엘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그려낸다. 액티비티 체험 등 예능적인 모습부터 24살 강다니엘의 고민과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심층 인터뷰까지 다룰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첫 유튜브 콘텐츠  'Colorful Daniel(컬러풀 다니엘)'은 25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총 7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한 편씩 공개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