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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프듀)’ 토니, 팬들을 위해 유자차 만드는 법 공개...'얼굴만큼이나 착한 마음씨'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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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프로듀스X101(프듀)’에 참가해 화제를 모았던 토니가 팬들을 위해 유자차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17일 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요즘 공부때문에 많이 힘들죠? 건강 해야 해요! 만약 아프면 제가 챙겨줄게요 ㅎㅎ 마트에서 유자차 사서 마셔요! 고민이 있으면 쉬어요. 영상보고 고민 다 없어지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훈훈한 비주얼로 유자차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토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토니는 세심하게 유자차 만드는 법을 알려주며, "뜨거운 물에 데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라고 말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토니 인스타그램
토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토니야 너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 "오늘도 열일하는 토니 미모...", "유자차 매일 마실게 토이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18세의 토니는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HONGYI 소속의 연습생이다. 그는 외국인 연습생 중 유일하게 파이널에 진출해 최종 순위 20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그의 본명은 '토니 유(Tony Yu)'이다.

지난 6월 토니는, 삼성역에 게시된 자신의 지하철 광고판 앞에 깜짝 방문해 팬미팅을 열었다.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행된 깜짝 팬미팅에서 토니는 뛰어난 팬서비스를 손보여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팬미팅에서 토니는"국민프로듀서님들 없으면 토니도 없어요."라는 명언을 남겨 많은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토니는 광고에 부착된 팬들의 편지를 모두 소중히 챙겨서 가지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훈훈한 비주얼에 완벽한 팬서비스까지 발휘하며 화제를 모은 토니의 향후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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