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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여진구, 오빠라 부르고 싶은 비주얼…‘정변의 아이콘’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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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호텔 델루나’가 종영하며 여진구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짝 웃은 사진 #구찬성 #호텔델루나 #hoteldelluna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흰 셔츠를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다. 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듬직한 어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젠 여진구도 그닥... 내 마음속으로 다그닥 다그닥”, “찬성아 행복하자”, “콧등에서 미끄럼틀 타고 싶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로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일지매’, ‘자이언트’, ‘무사 백동수’, ‘뿌리깊은 나무’,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절대 그이’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여진구의 키는 177cm로 알려졌다.

‘호텔 델루나’에서 여진구는 강박, 결벽, 집착 등을 모두 갖춘 자기관리가 철저한 완벽주의자이지만 사실은 마음이 연약한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호텔 델루나’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2.0%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1일 종영한 ‘호텔 델루나’의 결말은 장만월과 구찬성은 다음생을 기약했고 장만월은 저승으로 떠나 델루나는 사라졌다. 이어 말미에 김수현이 ‘호텔 블루문’ 사장으로 등장해 많은 시청자는 시즌 2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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