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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3’ 피오, 남친짤 제조기 다운 훈훈함…‘호텔델루나’ 기대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3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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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강식당 3’에서 막내로 활약 중인 블락비 피오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작 발표회 다녀온 피오~ '호텔 델루나' 기대가 된다~  첫 방송이 다가오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주머니에 손을 꽂고 귀엽게 웃고 있다. 웃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묘한 들뜸이 느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화이팅!!”, “진짜 멋있다. 잘 하고 와요!!”, “예능에 연기까지.. 울 지훈이 대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7세가 된 피오는 2011년 블락비 싱글 앨범 ‘Do U Wanna B?’로 데뷔했다. 

다피오 공식 인스타그램

데뷔 당시 피오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 남다른 입담으로 그는 가수 활동과 함께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 피오는 ‘썸바이벌 1+1’, ‘강식당 3’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그는 ‘남자친구’에서 현실 남동생 연기를 실감나게 그려냈던 바, ‘호텔 델루나’ 출연을 앞둔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피오가 최근 출연 중인 ‘강식당 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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