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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규현-안재현, 비가 오고 그래서 “번개”…훈훈한 동갑 케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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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강식당3’ 동갑 절친 규현과 안재현의 만남에 시선을 끌었다.

11일 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비가 와서...원래 안 마시려고 했는데..하... #안재현 #번개 #장마언제부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안재현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모습을 담았다. 편안한 모습으로 만난 두 사람은 ‘신서유기’ 시리즈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었다.

규현 / 안재현 인스타그램
규현 / 안재현 인스타그램

절친한 둘의 훈훈한 만남이 돋보인다. 이어 안재현 또한 규현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해 취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안녕하십니까 어디에 쓰일지 모르겠지만 영상 촬영을 시작하겠습니다”라며 이어 비친 안재현은 취한 듯 웃으며 횡설수설 했고 애교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왓 규현이닷 이렇게 영상 직접 찍어서 팬들 올리고 너무 잘한다ㅋㅋㅋㅋㅋ 좋아영”, “재현님 취한 건가 눈 풀렸는데 라고 생각햇더니ㅋㅋ너 취해가지고!ㅋㅋ구박하는 규현님ㅋㅋ두분의 우정같은 사랑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규현과 안재현은 1988년생으로 동갑이다. ‘신서유기3’부터 시즌 6과 특별편까지 함께 한 그들은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두 사람은 ‘신서유기 외전-강식당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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