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신예은, 성형 필요 없는 ‘여신 비주얼’ 실화?…차기작 ‘어서와’서 김명수(엘)와 호흡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8 13:0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단발 여신’ 신예은이 아름다운 여신 자태를 드러낸 가운데 차기작에서 김명수와 호흡을 알렸다.

최근 신예은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예은 브라운아이드소울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모습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영상미와 그의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살짝 부는 바람이 그의 미모를 한껏 높여주며 완벽한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신예은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와 언니 이게 뮤비에요? ㅠㅠ이건 뮤비가 아니라 CF고 화본데”, “앞으로도 많은 매체를 통해 옌 누나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앓다 죽을 신예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예은은 KBS 드라마 ‘어서와’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어서와’에서 여주인공 슬아 역을 맡았다.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슬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서 신예은은 극 중 웹툰 작가를 꿈꾸며 사람을 좋아하고 뭐든 해주고 싶어 하는 강아지 성향을 가진 20대 중반의 직장인 여성을 연기하며 차세대 ‘로코여신’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김명수(엘)이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두 사람은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방영 전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내년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어서와’에서 새로운 신예은의 모습에 관심을 끌고 있다.

신예은은 첫 데뷔작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이어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더 짠내투어’, ‘뮤직뱅크’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화장품, 통신사, 주얼리 등 다수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 중이며 도도한 외모와 달리 통통 튀는 반전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