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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하시은, 최승훈이 엄마 윤소이 반찬 달라고 하자 “왜 이렇게 고집 세냐?” 윽박 지르고…‘오창석 목격’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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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에서는 하시은이 최승훈이 엄마 윤소이가 해준 반찬을 달라고 하자 윽박지르고 오창석이 이를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72회’에서 태양(오창석)은 덕실(하시은)이 지민(최승훈)에게 윽박지르는 모습을 목격했다.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덕실(하시은)은 지민(최승훈)이 엄마 시월(윤소이)이 해준 반찬을 달라고 했고 덕실은 “그냥 먹어라. 고집이 왜 이렇게 세냐?”라고 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를 본 태양(오창석)은 덕실에게 “그 동안 지민이를 이렇게 대했냐?”라고 하면서 원망했고 덕실은 태양에게 혼외자를 키워준다는데 말이 많다라고 하며 화를 냈다. 

또한 시월(윤소이)은 정희(이덕희)에게 “유전자 검사 결과 광일이 친자라고 나온 점과 광일이 친아들이라고 고백한 태준(최정우)의 음성파일이 담긴 USB가 장 회장 병실에서 사라진 것 등을 들어 태준이 끄민 일에 병원 관계자가 연루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희는 시월에게 “양지병원이 오히려 아버지한테 안전하지 않다는 얘기구나”라며 시월에게 장 회장을 다른 병원으로 옮기자고 제안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으로 오태양-김유월 역에 배우 오창석, 윤시월 역에 윤소이, 최광일 역에 최성재, 채덕실 역에 하시은이 연기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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