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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 실제 커플 같은 다정한 투 샷…‘몇부작-후속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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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태양의 계절’에 출연 중인 오창석이 촬영 중 윤소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계절 #이번주도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창석과 윤소이는 바닷가 해변에서 태양을 등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소이와 태양 모두를 담고 싶은 오창석의 마음이 드러나는 사진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이팅하세요 이번주도~~~”, “아직 날씨 더운데 홧팅요~”,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시고 승승장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소이-오창석 / 오창석 인스타그램
윤소이-오창석 / 오창석 인스타그램

오창석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왔다! 장보리’, ‘리치맨’, ‘태양의 계절’ 등에서 열연했다.

그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를 통해 이채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결혼에 대해 언급해 제2의 서수연-이필모 부부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 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오창석은 고아 출신 회계사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인생 역전한 오태양(김유월)역을 맡았다. 김유월은 어느 날 없는 사람이 되어버려 새로운 인물이 되어 복수를 시작한다.

KBS2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태양의 계절’ 후속작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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