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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윤세아, 지창욱에 꿀 떨어지는 눈길…‘9살 차이 극복한 로맨스 케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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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날 녹여주오’ 윤세아와 지창욱이 사진 한 장으로 완벽한 로맨스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창욱 배우님. 대본을 놓치 않는 멋진 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창욱과 윤세아는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이다. 지창욱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를 윤세아가 달콤한 눈빛으로 다정하게 쳐다보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이 기대감을 더했다. 

네티즌들 또한 드라마의 첫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 지창욱 배우님 오랜만입니다” “이 커플 대찬성입니다” “아 진자 날 녹여주오 너무너무 기대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한 배우로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프라하의 연인’ ‘스마일 어게인’ ‘시티홀’ ‘아내가 돌아왔다’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비밀의 숲’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윤세아는 ‘스카이 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윤세아는 염정아, 박소담과 함께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며 동시에 드라마 ‘날 녹여주오’ 촬영을 진행하며 어느때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윤세아는 극 중 20년 전, 연인이었던 스타 PD 마동찬(지창욱)이 사라지고 심장이 얼어붙어 버린 냉철한 방송국 보도국장 나하영 역을 맡았다. 그의 상대역 지창욱은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로, 두 사람은 9살 차이를 극복하고 로맨스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날 녹여주오’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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