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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염정아-박소담과 촬영지에서 찍은 동영상 공개…‘염세담의 추석 인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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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인 윤세아가 염정아, 박소담과 함께 찍은 동영상을 통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

13일 오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염세담 #추석인사 #2탄 많이 사랑해주소서"라는 내용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세아는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인 집을 배경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세아 뿐 아니라 '삼시세끼 산촌편'에 함께 출연 중인 염정아와 박소담 역시 발랄한 포즈를 보여주며 웃음을 더했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좋아", "사랑해요 염세담", "진짜 꿀조합", "너무 예뻐요", "오나라씨도 보고싶네요", "진짜 웃김",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42세인 윤세아는 현재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염정아, 박소담과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염정아의 올해 나이는 48세, 박소담은 29세다. 세 사람은 나이를 뛰어 넘는 우정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삼시세끼 산촌편'의 윤세아, 염정아, 박소담은 게스트들과도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출연한 오나라와도 세 사람은 나이를 뛰어 넘는 우정을 자랑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가 출연 중인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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