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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염정아-박소담 ‘염세담’의 모닝 셀카…아침에도 ‘이 미모 실화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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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염정아, 박소담과 함께 모닝 셀카를 전했다.

지난 1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염세담 #모닝 셀카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염정아와 박소담 중간에 누워 셀카를 담고 있다. 윤세아는 어둡지만 쌩얼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박소담은 막내다운 귀여움을 뽐냈다. 염정아는 잠이 덜 깼는지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세 사람은 곰 인형을 들고 아이 같은 순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염정아-윤세아-박소담 / 윤세아 인스타그램
염정아-윤세아-박소담 / 윤세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뽀여~ 삼시세끼 보면서 언니한테 반한 1인이에요~ 성격도 좋아요”, “너무 귀엽잖아요 세 분 모두”, “갓세아 오늘 줄넘기 멋있었어요”, “소담 언니가 준비하신 거예요? 우정 템으로 가방에 달고 다니기에 좋으실 것 같아샤샤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배우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어 ‘프라하의 연인’, ‘마담 뺑덕’, ‘해빙’, ‘비밀의 숲’, ‘구가의 서’, ‘스카이캐슬’ 등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연기 활동 이외에도 ‘우리 결혼했어요’, ‘정글의 법칙’, ‘더 프렌즈’, ‘삼시세끼’ 등에서 시크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발랄함과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연일 화제에 오르며 방영 중인 ‘삼시세끼 산촌편’은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3일 방송에서 남주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며 일꾼의 면모를 보였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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