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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8’ 영비, ‘학폭 논란’에도 화제UP 스웨그 넘치는 일상…‘짱유와 본선 진출’ 확정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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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쇼미더머니 8’ 영비가 학폭 논란에도 연일 화제에 오르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최근 영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은 하나도 안 무겁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비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색 코르덴 비니를 쓰고 스웨그 넘치는 일상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에 무언가를 매달고 본인만의 멋을 발산하며 잘생긴 외모가 돋보였다.

영비 인스타그램
영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저는 무거워요. 오빠의 잘생김 크기에 매일 깔리고 있어요. 영차”, “꽃보다남자”, “집에 귀여운 것들투성이네”, “옆모습 개 잘생김.. 이집트 벽화처럼 걸어 다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 래퍼 영비는 올해 나이 21세이며 2015년 Loxx Punkman의 ‘Tyson World’를 통해 데뷔했다. 현재 Indigo Music에 소속돼 있으며 크루는 DiCKIDS 소속이고 리더를 맡고 있다.

묵직하고 둔탁한 스핏과 뛰어난 발성으로 국내 힙합의 최상위권 하드웨어를 가진 래퍼로 평가되고 있다. Indigo Music에 들어간 이후 많은 작업물을 내며 래퍼로서 빠른 성장을 보여주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로 알려지며 이와 관련해 인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는 ‘쇼미더머니4’에 이어 시즌 5, ‘고등 래퍼’, ‘쇼미더머니 8’에 출연했다. 영비는 ‘고등 래퍼’ 우승자이며 당시 일진 논란 등 다양한 논란에도 하차하지 않아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한편, 13일 방송된 ‘쇼미더머니 8’에서는 영비부터 짱유까지 총 8인이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윤비, 릴타치, 윤훼이, 우디 고차일드, 도넛맨, 맥대디, 김승민, 제네 더 질라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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