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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신주리, ‘아름다운 미모’의 근황 방송 복귀는 언제?…‘♥이형철’이 반할 만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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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2’ 신주리가 해외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았던 날의 #샤또생미셸 와이너리 요리학교 다닐 때 와인 수업을 참 재밌게 들었었는데 설명을 들으면서 그때의 기억을 더듬더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리는 오프숄더로 가녀린 그의 몸매를 드러내며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다. 단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그는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아름다운 미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주리 인스타그램
신주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연맛에 언제 복귀하시나요? 빨리 오세요 보고싶어요”, “주리 주리 이쁜 주리~~ 추석 잘 보내시고 좋은 소식(?) 부탁드려요”, “이쁜 주리님~언제쯤 연맛화면에서 볼 수 있을지~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신주리는 1971년생 49세인 이형철과 13살 차이가 난다.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 연구가이자 요리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숙명여대 푸드 스타일리스트 과정과 코리아 요리 아트 아카데미 ‘주리 쌤의 레스토랑 앳 홈’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이형철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신고합니다’, ‘남자의 향기’, ‘오버 더 레인보우’, ‘파스타’, ‘여왕의 꽃’, ‘돌아온 복단지’, ‘연가시’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한편, 두 사람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이필모-서수연, 오창석-이채은의 뒤를 잇는 커플 탄생을 예고한 화끈한 데이트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당시 데이트 과정에서 진한 스킨십이 요구되는 커플 요가를 즐기는 모습이 화제에 올랐다.

또 두 사람은 간식 타임 후 보드게임을 즐기다 첫 입맞춤이라는 초코속 스킨십 진도로 현장을 후끈하게 달구기도 했다. 신주리는 현재 해외 스케줄로 ‘연애의 맛’ 출연을 못 하고 있는 그의 빠른 복귀를 모두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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