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더 콜2’ 뉴이스트(NU’EST) 백호, 추석 선물 그 자체…‘듬직한 어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3 21:1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주 기자]

뉴이스트(NU’EST) 백호가 ‘더 콜2’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백호는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거울 앞에 서봤다… #뉴이스트_JR_Aron_백호_민현_렌 #NULOΛEstagram #뉴이스트 #NUEST #더콜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대기실 안 주접 넘치는 멘트 앞에서 흰 티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얇은 티 속에 비치는 그의 듬직한 몸매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동호 진짜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겼다. 우리 백호”, “강동호가 내 달이고 별이고 소원이고 미래다”, “동호야 나 죽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호 / 뉴이스트(NU’EST) 인스타그램
백호 / 뉴이스트(NU’EST) 인스타그램

백호는 1995년생 올해 나이 25세로 2012년 뉴이스트 ‘페이스(FACE)’로 데뷔했다. 2017년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나가서 아쉬운 탈락으로 뉴이스트 유닛 뉴이스트 W ‘있다면’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워너원의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민현과 뉴이스트는 3년 만에 완전체 앨범 ‘Happily Ever After’ 타이틀곡 ‘벳 벳(BET BET)’으로 컴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백호는 Mnet ‘더 콜2’에 출연해 반전의 미성을 뽐내며 보컬 실력을 자랑했다. ‘더 콜2’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의 상상할 수 없던 만남과 그들의 레전드 무대가 그려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한편 뉴이스트는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프 등에서 ’2019 NU'EST TOUR ‘Segno’를 성료했으며 오는 14일 타이베이에서 개최해 해외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