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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리한마켓10-13회’ 육아템, 자동분유제조기-미니드럼세탁기-하이체어-젖병소독기-아기그네J점퍼-역류방지쿠션-친환경기저귀-아기욕조-젖병세제-카시트·유모차(트랜스포머) “예비맘 김소영 특집!”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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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프리한마켓10’에서 소개한 육아템이 화제다.

11일 Olive ‘프리한마켓10’에서는 ‘예비맘 김소영 특집! 똑똑한 육아템 10’을 주제로 한 13회를 방송했다.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김경화·문지애·김소영 3MC는 예비맘 김소영 같은 초보 엄마를 위한 육아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꼼꼼하게 따져 픽한 ‘육아 구원템’으로, 소중한 아이를 위한 똑똑한 선택을 도왔다. 예비 부모들을 위한 육아의 신셰계를 제시하는 다양한 제품이 차례로 등장했다. 소개 순서는 최저가부터 최고가 순이다.

[꼼꼼 맘들이 픽한 젖병 세제] 해외 유명 친환경 브랜드인 한 기업의 젖병 세정제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아기 엄마들은 새로운 젖병 세정제를 찾아 나서고 있다. 당당히 1종 주방세제 인증을 받은 M브랜드 젖병 세정제는 법적 의무가 없음에도 전 성분을 표기해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이다. 자연유래 성분만으로 이뤄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라는 평가다. 안전성은 물론, 기름기 제거 등 세척력도 뛰어나다고 한다. 가격은 1만원대다.

[엄마 아빠 손목 지키는 목욕 꿀템] 목욕 전쟁을 끝내 줄 아기욕조가 있다. 영국 S사의 아기욕조는 자궁 모양을 본뜬 좁고 깊은 형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도 편안하게 착석이 가능하다. 바닥은 아기의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줄 수 있도록 볼록하게 디자인 돼 있다. 아기 목욕은 부모 모두가 함께 해도 힘들기 마련인데, 아기욕조만 있으면 한 명만으로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아기가 앉기 시작하면 특히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한다. 가격은 4만원대다.

[핀란드에서 온 친환경 기저귀] 일반적으로 아기 기저귀 사용량은 2~3시간에 하나씩 사용해 하루 8~10개 정도다. 핀란드 M사 친환경 기저귀는 알레르기&천식 연맹과 함께 개발해 순수 고품질 천연 펄프로 만들어졌다. 덕분에 피부에 닿는 부분이 부드러워 발진이 잘 일어나지 않다는 평가다. 피부가 예민한 아이를 위한 기저귀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 북유럽 공식 친환경 라벨을 획득해 더욱 믿음이 간다. 아기들의 건강을 위해 소변 알림 줄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제품마다 상이하지만 보통 9만원대다.

[초보 아빠엄마를 위한 육아 구원템] 최근 육아 구원템으로 소문난 역류 방지 쿠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역류 방지 쿠션은 아기의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안정된 각도로 설계된다. 아이가 토를 많이 하는 경우에 사용하면 확실히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수유 중에 사용하면 손목 통증에서 해방할 수 있다. 또 뉘여 놓으면 편안하게 안정적인 형태여서 아기도 좋아한다고 한다. 심지어 낮잠까지 잘 자게 되 ‘꿀잠쿠션’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J브랜드 역류 방지 쿠션은 두 줄의 입체 허리 지지대 덕분에 아기가 허리가 꺾이거나 굴곡이 생기는 일을 방지한다. 척추를 든든하게 받쳐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이다. 아기의 몸을 감싸주는 밴드가 있어 더욱 인기다. 갑자기 팔을 허우적대는 신생아 모로반사까지 방지가 가능하다. 가격은 제품마다 상이하지만 보통 9만원대다.

[육아 인싸템 타고 신나게 방방] 아기가 활발해지며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시기부터 부모의 진짜 고생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이와 관련해, 70년간 북미 또는 호주의 맘들에게 구원템인 물건이 있다고 한다. 바로 아기 그네 J점퍼다. 아기에게 안장을 입혀주고 지지대에 걸어주면, 금방 발을 팡팡 구르며 놀기 시작한다. 정확한 직립 자세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고, 균형감각과 근육이 성장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100일 이후부터 걷기 직전까지 탈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다.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강력추천 출산 필수품 젖병소독기] 사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사고 후회한 사람도 없다는 물건이 바로 젖병소독기다. S사 젖병 소독기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기다. 보기보다 넓은 내부 공간과 간편한 원터치 조작 방식을 갖췄다. 전면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잔여 시간과 상태 확인이 가능해 편리하고, 내부가 보이는 작은 창으로 작동 상황도 체크할 수 있다. UV램프에서 나온 빛이 구석구석 반사되는 구조로, 젖병 속까지 골고루 건조·살균·소독이 이뤄진다. 가격은 20만원대다.

[한 치의 오차 없이 분유 타는 법] B사의 자동 분유 제조기가 새로운 육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미리 분유통이 분유를, 물통에 물을 채워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빠르고 간단하게 ‘맘마’를 만들 수 있다. 매번 알맞은 양과 온도로 분유 타기 쉽지 않은데, 자동 분유 제조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언제든 정확한 양과 최적의 온도로 분유를 제조한다. 가격은 20만원대다.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의자] 명품 유모차라고 불리는 S사 유모차는 아이와 엄마가 마주 보며 유대감을 다지는 디자인으로 인기다. 2004년 미국 유명 시사주간지 선정 ‘가장 위대한 발명품’으로 꼽혔을 정도다. S사에서 지난 1972년에 출시한 아기용 식탁 의자 ‘하이 체어’는  지금까지도 출산 선물 등으로 각광을 받는 제품이다. 편안하게 등을 받쳐주는 곡선형의 등받이, 발 전체를 디딜 수 있어 체중을 분산해주는 발판 등 아이가 최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돼 있다. 가격은 20만원대다.

[냄비 세탁 이젠 안녕! 미니 세탁기] 손빨래는 힘들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아기 옷 세탁기면 손세탁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 바로 D사 미니드럼세탁기다. 세탁 용량 3.5kg의 작은 벽걸이형 세탁기로, 벽만 있으면 어디든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아기 옷 삶은 코스가 있으며, 심지어 건조 기능까지 있어 더욱 좋다. 건조 시 옷감 냄새까지 제거된다고 한다. 가격은 60만원대다.

[언제 어디서든 변신! 트랜스포머 카시트] 지난해부터 만 6세 미만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했다.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필수품이다. 이스라엘 D브랜드의 카시트 제품은 차 안에서는 카시트로 변신하고 이동할 때는 유모차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내 옆자리에 카시트 모드로 설치할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다. 차에서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그대로 옳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독일 소비자 테스트 기관 ADAC 안전 테스트를 거쳐 더욱 믿음이 간다. 가격은 60만원대다.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Olive 쇼핑예능 프로그램 ‘프리한마켓10’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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