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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모델 아이린, 다리 길이 실화냐 역시 ‘톱모델’…나이-국적 궁금증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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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모델 아이린이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톱모델 자태를 뽐냈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ited up for my intervie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밝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을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그는 가녀린 다리 라인은 물론 남다른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머 비율 뭐예요”, “존예 존멋 존싴 존간지 모든 멋짐의 고유명사”, “너무 너무 예뻐요 아이린언니ㅠㅠ”, “아이린 님 넘 예뻐요~~^^ 놀면 뭐하니??! 보고 완전 반했어요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델 아이린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178cm의 키를 소유한 그는 2012년 25살에 모델로 데뷔해 국내의 대표적인 패션쇼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그는 분홍, 빨강, 파랑 등 무지개색을 넘나드는 머리 염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델로서 다양한 패션을 소화해내며 샤넬, 막스마라, 망크제이콥스 등 명품부터 SPA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또한 그는 에스티로더의 글로벌 컨트리뷰터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아이린은 미국 시애틀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한국으로 돌아와 국제 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다시 미국 유학을 떠나 직물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알려졌다. 현재 그는 미국과 한국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한편, 최근 아이린은 ‘놀면 뭐하니’에 장윤주와 함께 출연해 유쾌하고 밝은 기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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