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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편지’ 전소민, 애교 가득한 일상…‘런닝맨’ 속 털털한 모습 어디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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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2부작 '생일 편지'를 통해 브라운관에 배우로 복귀한 전소민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크림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하늘색과 노란색이 조화된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소민은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뛰어난 비율을 보여주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워", "어디인가요?", "누나 너무 팬입니다", "사랑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34세인 전소민은 '오오라 공주'를 통해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기 시작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던 전소민은 S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합류하며 새로운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전소민은 내숭 없는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런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양세찬, 이광수, 유재석, 송지효 등 기존 멤버들과 뛰어난 케미를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녹아들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런닝맨'과 드라마 등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소민은 2부작 드라마 '생일편지'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2부작 드라마 '생일편지'는 잊지 못할 첫사랑에게서 생일편지를 받은 후, 1945년 히로시마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 한 노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소민과 전무송, 김경남, 정영숙, 송건희, 조수민, 고건한, 김이경 등의 배우들이 참여헀다.

전소민은 '생일 편지'에서 직업이 웹툰 작가인 전무송의 손녀  김재연 역을 연기했다. '생일 편지'에서 전소민이 어떤 활약을 하며 작품 전개에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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