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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이석훈, 부인 ‘♥최선아’와 과거 만삭 가족사진 눈길…‘블랙핑크’ 좋아하는 붕어빵 아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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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SG워너비 이석훈이 붕어빵 아들과 유쾌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내와 만삭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석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주원이가 #블랙핑크 좋아했구나 아빠는 발라드 가수인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석훈은 블랙핑크 노래를 부르자 아들 주원이가 신이 난 듯 춤추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발라드 가수인 아빠와 다르게 댄스곡에 반응하는 모습에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석훈 인스타그램
이석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주원이가 아빠처럼 흥이 많은 아이구나”, “어떻게ㅠㅠㅠㅠ너무 귀요미잖아요 주원아~~”, “진짜 부자가 너무 귀여워요”, “이쯤 되면 석훈 오빠도 댄스가수로 전향하셔야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8년 4월에 데뷔한 가수 이석훈은 올해 나이 36세이며 3인조 발라드 그룹 SG워너비 멤버다. 채동하의 부재로 영입된 그는 초기에 그의 목소리가 SG워너비와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상당한 가창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 덕분에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가 2010년 발매한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는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회자되고 있다. 2015년 1월 방송에서 만난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밝혔다.

이후 일 년 뒤 1월 17일 결혼에 골인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린 가운데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아울러 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해 사이다 같은 지적을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이석훈은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어서 와’라는 곡으로 OST를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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