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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서예지, 나이 어릴 때 사진 보며 추억 회상 中…‘과거 사진도 완벽’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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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양자물리학’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서예지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지금보다 앳된 미모를 자랑하며 해맑게 웃고 있다. 현재의 단발머리와 또다른 청순한 긴 생머리가 첫사랑 비주얼의 정석 같은 느낌을 풍기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언니는 과거 사진도 완벽함”, “진짜 이쁘다”, “영화도 얼른 보러갈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0세인 서예지는 2013년 tvN ‘감자별 2013QR3’으로 데뷔했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데뷔 초부터 청순하고 매력적인 중성 보이스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야경꾼 일지’, ‘슈퍼대디 열’, ‘라스트’, ‘무림학교’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 ‘화랑’, ‘구해줘’, ‘무법 변호사’, ‘기억을 만나다’로 대중들과 만났다. ‘무법 변호사’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영화 ‘암전’으로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암전’에 이어 서예지는 ‘양자물리학’으로 또한번 스크린 사냥에 나선다.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이다. 

극중 서예지는 명석한 두뇌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업계 최고의 매니저 자리에 오른 성은영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예지의 색다른 변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양자물리학’은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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