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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901화 애니, 바쿠라 마을로 향하는 루피-조로 일행…배트맨으로부터 납치된 타마 구해낼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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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원피스 901화 애니가 방영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지난 900화에서는 타마를 위해 모두 정성을 기울여 간호하는 내용으로 시작됐다.

츠루씨가 내온 차와 약을 루피가 타마에게 먹였고, 다행히 타마는 정신을 차리고 회복한다.

더불어 조로는 키쿠를 구해준 덕분에 키쿠로부터 응급처치를 받게 되는 등 달라진 태도를 접하게 된다.

츠루씨는 타마를 위해 단팥죽까지 마련해줬지만, 타마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사양한다. 그렇지만 루피가 그의 생일임을 환기시키고, 생일선물이라며 돈 걱정을 말라는 츠루씨의 말 덕분에 걱정없이 감동에 젖어 단팥죽을 먹는다.

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

이어진 츠루씨와의 대화에서는 와노국이 황폐화된 원인이 카이도군의 행패라는 것이 밝혀졌고, 오뎅성이 다시금 언급된다.

코즈키 오뎅 가문 이야기가 잠시 언급되다가 배트맨이라 자칭하는 악당이 등장해 츠루씨를 죽이려 한다. 이에 조로와 루피가 대항하지만, 위타천이라 불리는 사내가 타마를 납치해간다.

한편, 901화 예고에서는 바쿠라 마을에 납치된 타마를 구하려는 루피와 조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관리와 해적들이 들끓는 그곳에서 루피와 조로 일행이 어떻게 타마를 구출하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원피스’는 전설의 해적왕 ‘골드로저’가 남긴 원피스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루피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1997년부터 연재되기 시작했으며, 1999년부터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원피스’ 애니는 21기로, 지난해 10월 부터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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