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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897화 애니, ‘극장판 스탬피드’ 홍보 에피소드 후 이어지는 와노쿠니편…‘신우치’ 호킨스 등장에 관심 집중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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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원피스 897화 애니가 방영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지난 896화에서는 극장판 스탬피드 스페셜 편이 진행됐다.

루피와 보아 핸콕 앞에 나타난 탄산왕 시들은 현상금을 타내기 위해 루피와 결전을 벌인다. 그 사이 밀짚모자 일행을 습격하려던 시들 졸개들은 모두 조로와 상디의 활약에 항복했고, 자신들 역시 피해자라고 밝힌다.

그리고는 루피와 시들의 결투 및 핸콕과 그의 부하와의 결전을 계속해서 보여준다. 그러전 중 시들의 과거 모습을 보여주며 ‘원피스 스탬피드’서 악역으로 등장하는 로저 해적단의 불릿의 피해자임을 보여주는 연출이 나온다.

대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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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탄산이 떨어진 탓에 최강의 장비를 꺼내오기 위해 아지트로 간 시들은 다시금 루피와 맞붙게 된다.

부하 둘을 간단히 제압한 핸콕과 달리 루피는 나름대로 시들과 치열한 결투를 벌인다. 시들에게 일격을 맞고 쓰러지지만, 신념이 없는 자에게 지지 않는다며 엘리펀트 건을 만들어 시들을 격파한다.

시들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모두 구한 루피와 밀짚모자 일행은 해적 박람회 초대장을 들고 박람회가 열리는 델타 섬으로 출발한다. 이번 에피소드와 이어지는 내용은 극장판 ‘원피스 스탬피드’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897화 예고에서는 다시금 와노쿠니 편으로 돌아와 루피의 등에 업힌 타마의 모습과 조로가 등장했다. 이들 사이에서 ‘신우치’ 호킨스가 등장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안긴다.

와노쿠니 편에서 루피와 일행들이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원피스’는 전설의 해적왕 ‘골드로저’가 남긴 원피스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루피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1997년부터 연재되기 시작했으며, 1999년부터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원피스’ 애니는 21기로, 지난해 10월 부터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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