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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영화대 영화, ‘롱샷’VS‘반드시 잡는다’…반드시 잡아야 될 이루기 힘든 목표에 사활을 건 영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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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대 영화 코너에서 ‘롱샷’과 ‘반드시 잡는다’가 나왔다. 

8일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 1296회-영화대 영화’ 코너에서는 반드시 잡아야 될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롱샷’과 ‘반드시 잡는다’를 소개했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롱샷’은 전직 기자 지금은 백수인 프레드 츨라스키(세스 로건)는 20면 만에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 필드(샤를리즈 테론)와 재회한다.

그런데 샬롯은 미 최연소 국무 장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이 되어 있었고 베이비시터였다는게 믿기지 않을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인생의 공통점이라고는 1도 없는 두 사람. 대선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인 샬롯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의 선거 캠페인 연설문 작가로 프레드를 고용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프레드 때문에 선거 캠페인은 연일 비상인 가운데, 뜻밖에 그의 스파크는 샬롯과의 로맨스로 튀게 됐다.

‘반드시 잡는다’는 영화 '기술자들'의 김홍선 감독과 배우 백윤식,성동일 그리고 천호진이 만들어내는 중년 스릴러 영화이다. 

30년 전 해결도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됐다.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은 자살이라고 판명난 사건을 보고 살인 사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진직 형사 박평달과 의기 투합해 범인을 잡게 됐다.

심덕수와 박평달은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이라고 생각한 나정혁 (천호진)을 잡게 될지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줬다.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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