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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영화대 영화, ‘사자 VS 앱솔루틀리 애니씽’…악령을 먹고 초능력이 생긴 사람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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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대 영화' 코너에서는 ‘사자’와 ‘앱솔루틀리 애니씽’을 소개했다. 

1일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 1295회-영화대 영화’ 코너에서는 ‘사자’는 김주환 감독,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영화이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했다. 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용후는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됐다.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한)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된다.

‘앱솔루틀리 애니씽’은 애완견 데니스(로비 윌리암스)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유일한 낙인 별일 없이 사는 닐(사이먼 페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손만 흔들면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전지전능한 초능력이 생기게 된다. 은하계 고등생물 위원회가 지구의 존폐를 결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실험 대상을 선정해 닐에게 초능력을 준 것이다.

닐은 지구의 운명이 자신에게 달린 줄은 꿈에도 모르고 초능력으로 아래층에 사는 캐서린(케이트 베킨세일)이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는소원을 말하게 됐다. 하지만 그의 2% 부족한 초능력 사용 때문에 생각과 달리 상황은 점점 의도치 않게 흘러가게 됐다.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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