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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파트3’ 송중기, 김성철과 함께 돌담불 깃바닥에서 구사일생 탈출…대제관 김지원은 박해준에게 ‘송중기 구하라 명령’(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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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송중기가 김성철과 함께 돌담불 깃바닥에서 탈출을 하고 김지원은 박해준에게 송중기를 구하라는 명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은섬(송중기)가 구사일생으로 깃바닥에서 탈출 하는데 성공했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이그트(뇌안탈과 사람의 혼혈)인 은섬(송중기)은 Part 1에서 탄야(김지원)와 함께 해맑은 모습으로 와한으로 살아가다가 타곤(장동건)을 비롯해 이그트 족이 부족 주민들이 잡혀가면서 와한의 전사가 됐다. 은섬(송중기)은 연맹장 산웅(김의성)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돌담불 깃바닥 노예로 전락을 하고 땅 속에서 힘든 노예생활을 하게 됐다.

은섬은 잎생(김성철)과 사트닉(조병규)를 만나서 함께 탈출의 승부를 걸었지만 사트닉(조병규)는 끝내 숨을 거두었다.사트닉은 죽기 전에 은섬에게 “그들이 내려와서 우리 죽었나 살았나 칼로 찔로 볼 거다. 그럼 날 맨 앞에 놔줘”라고 했고 잎생과 은섬은 역병으로 죽은 척하고 거적대기에 말려서 지상으로 올라가게 됐다.

은섬(송중기)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는데 성공을 했고 사트닉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잎생과 함께 주비놀 산장으로 향하게 됐고 예상하지 못한자들과 조우하게 됐다.

또한 대제관이 된 탄야(김지원)은 타곤(장동건)과 태알하(김옥빈)에게 약속을 지켰으니 “아스달에서 노예로 일하고 있는 와한 사람들을 풀어달라. 그리고 돌담불에서 일하고 있는 노예도 구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타곤(장동건)은 탄야에게 “미르하 그런 것은 이제 나한테 허락 맡을 필요가 없다”라고 했고 그때 무백(박해준)이 나타나서 탄야의 명령을 받게 됐고 사야(송중기)의 모습을 본 무백은 은섬과 같은 외모의 사야 때문에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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