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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파트3’ 카라타 에리카, 프로필 첫 공개…“저에게도 소중한 작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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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스달연대기 모모족의 전사 카리카를 연기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본작은 저에게 있어서도 소중한 작품입니다. 꼭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스달 연대기’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모족의 전사로 완벽 변신한 카라타 에리카가 담겼다.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귀엽고 청순한 그의 이미지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즌3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리카 파이팅!”, “저도 기대되네요~”,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는 ‘아스달 연대기 파트3’서 카리타 역을 맡았다. 그는 강과 바다를 생활의 거점으로 하는 모모족의 일원이다. 

모모족은 ‘물속의 사냥꾼’이라는 별명답게 물에서 태어나고 물에서 자라나 물에서 죽는다는 전사종족이다.  갚음의 신 모모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모모족은, 작은 은헤나 원수라 할지라도 반드시 그것을 갚아야 하고 갚지 못하고 생을 다한다면 죽어서 온몸이 갈리고 찢기는 영원한 고통을 당하며 은혜와 원수를 갚고 생을 다한다면 빛의 땅으로 간다고 믿는다. 

카리카는 시트닉의 부인인 타피엔과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난 동무. 사트닉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산 중에 홀로 살고 있는 타피엔을 도와주려 주비놀로 향한다.

파트3에서 카라타 에리카가 연기할 카리카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를 비롯해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고보결, 안혜원 등이 출연하는 tvN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오는 7일 오후 9시 ‘호텔 델루나’ 후속으로 PART.3‘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를 공개한다.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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