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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파트3’ 김지원, 김옥빈 도움으로 별방울 찾아 대제관의 자리에 오르고 장동건을 ‘진정한 우두머리 입증’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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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송중기와 장동건, 김지원과 김옥빈의 파트3가 시작됐다. 

7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탄야(김지원)는 아사신의 직계임을 인정받고 대제관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지난 7월 7일 파트(Part) 1 예언의 아이들, 파트(Part) 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종료됐다. 미홀(조성하)는 타곤(장동건)에게 별다야를 가져다가 탄야(김지원)에게 주게 됐다. 탄야(김지원)는 연맹인들의 대신전 아사신의 후예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태알하(김옥빈)과 함께 신성 재판에 회부됐다.

탄야는 금으로 된 별다야로 별방울을 찾아 스스로를 증명하지 못하면 죽을 위기에 놓였다.

오늘 시작 된 파트(Part) 2 에서는 탄야는 태알하(김옥빈)이 알려 준 주문을 외우고 별방울의 위치를 알아내고 대제관의 자리에 올랐고 타곤(장동건) 미르하가 진정한 우두머리로 인정받게 됐다. 또한 무백(박해준)은 탄야가 별방울이었구나라고 감탄했고 탄야를 해하려다가 저주를 받은 무광(황희)는 두려움에 떨게 됐다. 

또 앞으로 새롭게 변모할 타곤(장동건), 은섬(송중기), 탄야(김지원), 태알하(김옥빈), 사야(송중기)의 운명이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나이 27)는 은섬(송중기 나이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나이 32)는 타곤(장동건 나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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