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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아스달연대기’ 장동건과 다정한 과거 사진 눈길…“오랜만에 짝꿍”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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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짝꿍이랑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과 장동건이 선글라스를 낀 채 다정하게 붙어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중년이 됐음에도 여전한 선남선녀 매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고소영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피부로도  주목받았다.

이를 본 팬들은 “선남선녀” “이뻐요” “짝꿍이 잘 생겼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지난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다. 그는 올해 47세임에도 여전한 미모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소영은 영화 ‘비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각인됐으나 이후 오랫동안 ‘비트’를 뛰어넘은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특히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으로 또 한 번 주목받았다. 현재 두 사람 슬하에는 아들 하나와 딸 하나가 있다. 

장동건은 고소영과 동갑내기로 올해 47세인 배우다. 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우리들의 천국’ ‘마지막 승부’ ‘태극기 휘날리며’ 등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그는 tvN ‘아스달연대기 파트3’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올 예정이다. ‘아스달연대기 파트3’은 7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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