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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in메르귀’380회 메르귀 3일차 김병만 없이 생존지 찾아가기! 한보름 지휘 산하, 안창환 미션수행 중 거머리떼 습격(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9.0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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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7일 방송된 ‘정글의법칙 in 메르귀’ 380회에서는 생존 3일차 메르귀 내륙으로 이동한 병만족 43기 후발대 오대환, 안창환, 산하, 우기는 먼저 생존지로 떠난 김병만 대신 박정철과 한보름이 각각 족장이 돼 두 팀으로 나뉘어 김병만이 기다리는 생존지로 향했다. 한보름 족장 팀에는 안창환, 아스트로 산하가 족장의 지휘 하에 숲속을 지나가다 바나나를 발견했다. 한 손으로 들기도 힘든 초록 바나나 한 꾸러미를 통째로 땄는데, 맛을 본 산하와 안창환은 바나나는 역시 정글이라 말하고 뱉어버렸고, 한보름은 구워먹으면 된다해 산하가 챙겼다. 그때 안창환의 다리에 거머리들이 달라붙어 급하게 모두 거머리를 떼기 시작했다. 스태프들의 다리에도 거머리가 달라붙어 빠르게 위로 기어올라가 모두 거머리를 떼는데, 뒤늦게 발견해 카메라 감독의 다리에 피가 흥건했다. 

박정철 족장 팀에는 여자아이들 우기와 오대환, 고영빈이 함께 했다. 우기는 과일을 엄청 좋아한다며 다 따버릴거라며 신이 나 앞장섰다. 이어 박정철 팀은 람부탄을 발견해 박정철이 칼로 자르자 희고 꽉 찬 과육이 분리됐다. 맛을 본 오대환은 리치 같다며 과육이 많다며 좋아했고, 박정철이 또 따서 주자 오대환은 새콤 달콤 맛있다 해 정철팀은 모두 람부탄을 따가기로 했다. 그러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잘 익은 빨간 람부탄을 줍다가 큰 자몽같은 크기의 포멜로를 발견했다.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자르자 초록 껍질과 달리 안은 코코넛처럼 흰 과육이 나왔다. 우기는 맛있다며 좋아하는데, 오대환은 먹자마자 뱉으며 너무 시다며 박정철이 건낸 포멜로도 뱉었다. 우기는 원래 식초도 평온하게 원샷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기만 맛있다며 포멜로를 혼자 먹었다. 다시 길을 가던 중 박정철이 스타프루트를 발견했다. 박정철은 팀원들에게 노란 스타프루트는 밑에서 보면 별모양이라 스타프루트란 이름을 얻게 됐다 설명하며 반을 갈라 팀원들을 먼저 먹였다. 오대환이 맛을 보고는 자두 맛이라며 맛있다며 더 따기로 했다.

오대환은 스타프루트를 위해 겁 없이 바로 나무를 타 잘 익은 노란 스타프루트들을 땄다. 스타프루트를 먹으며 오대환은 맛있다며 몸을 들썩였고, 우기에게 초록 스타프루트를 건내자 우기도 맛있다며 온 몸으로 리액션을 하며 오대환에게 맛있다며 건냈는데 오대환은 경계하며 거부했고, 이를 받은 박정철은 신 맛에 먹자마자 뱉었다. 

 

 

다음주 토요일 저녁 6시 50분에는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추석특집으로 메르귀 내륙 마지막 생존지에서 기다리고 있는 김병만을 찾아가 코끼리를 만나고, 샤워를 시키며 모켄족과 함께 하는 병만족 43기 후발대의 이야기와 병만족 43기 선발대 션, 문성민, 김동현, 노우진, BM, 홍석, 새봄, 홍수아가 인따족과 함께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집을 보수해주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방송된다. 

 

 

반전 신스틸러 컨셉인 병만족 43기 후발대 오대환, 안창환, ‘여자아이들’ 우기, ‘아스트로’ 산하, 고영빈, 정글 2번째 도전인 한보름, 11번째 도전인 박정철이 미얀마의 숨겨진 보석 ‘메르귀’ 섬에서 펼치는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는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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