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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마동석·박정민&류승범 4人4色 매력!…타짜:원아이드잭(타짜3)-나쁜녀석들:더무비-유열의음악앨범 ‘영화가좋다-신들의전쟁’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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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류승범, 박정민, 마동석, 정해인의 매력을 조명했다.

7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제미니 맨’, ‘예스터데이’, ‘엑스맨: 다크 피닉스’, ‘봉오동 전투’, ‘안시성’, ‘더 룸’, ‘타짜: 윈 아이드 잭’(타짜3),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유열의 음악앨범’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신들의 전쟁’을 통해서는 ‘정해인·마동석·류승범&박정민의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꼭지를 진행했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정해인이 출연한 ‘유열의 음악앨범’이 현재 개봉 중으로 ‘은교’, ‘4등’, ‘침묵’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의 신작이다. 관객의 풋풋한 추억을 떠오르게 해 줄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김고은과 정해인이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췄고, 박해준·김국희·정유진·최준영 등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마동석이 출연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OCN 드라마의 부흥을 이끈 ‘나쁜 녀석들’의 시퀄 영화판 작품이다. 오구탁과 박웅철의 컴백 소식에 매니아 팬들이 열광 중이다. 2014년 개봉 영화 ‘살인의뢰’의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까지 한 손용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작의 김상중과 마동석이 다시 출연하고, 김아중과 장기용이 가세했다. 원작에 출연했던 강예원이 우정출연으로, 공정환이 특별출연으로 얼굴을 내비친다. 개봉일은 추석 연휴를 딱 하루 앞둔 오는 11일이다.

박정민과 류승민이 출연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는 조승우가 출연해 이제 전설이 된 ‘타짜’와 그 뒤를 이었던 ‘타짜-신의 손’의 후속작이다.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허영만 작가의 원작만화의 총 4부 중에 3부를 다룬다. 첫 번째 영화가 1부를, 두 번째 영화가 2부를 다뤘으니, 원작 기준으로는 이번 작품을 제외하고 한 편의 영화만 남은 셈이다. 영화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연출했으며, 박정민과 류승범 외에는 최유화, 임지연, 이광수, 우현, 윤제문, 권해효, 등이 출연했다. 개봉일은 ‘나쁜 녀석들: 더 무비’와 같은 11일이다.

박정민은 맡은 배역과 일치율 100%를 만드는 ‘메서드 액터’로, 그의 멘토가 된 류승범은 원조 ‘나쁜 놈’으로, 특유의 매력을 추석 개봉 영화를 통해 선보인다. 정해인은 개봉 중인 영화를 통해 로맨틱한 모습부터 거친 매력까지 뽐내고 있으며, 마동석은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올 추석 연휴에 선사할 예정이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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