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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화가좋다’ 유열의음악앨범-틴스피릿-존윅3:파라벨룸-아저씨-우리집-장사리:잊혀진영웅들-그것:두번째이야기-100일동안100가지로100퍼센트행복찾기 “개봉 예정 또는 VOD 출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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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유열의음악앨범-틴스피릿-존윅3:파라벨룸-아저씨-우리집-장사리:잊혀진영웅들-그것:두번째이야기-100일동안100가지로100퍼센트행복찾기 등을 소개해 화제다.
 
24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유열의 음악앨범’, ‘틴 스피릿’ ‘존 윅 3: 파라벨룸’, ‘아저씨’, ‘우리집’,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그것: 두 번째 이야기’,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신작 업데이트’를 통해 소개한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독일 배우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가 ‘지저스 러브스 미’, ‘우리 생애 최고의 날’에 이어 감독, 각본, 주연까지 도맡은 세 번째 작품이다.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미리엄 스테인, 한넬로르 엘스너, 카타리나 탈바흐, 요하네스 알마예르, 울프강 스텀프 등이 출연한다.

그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고, IT 회사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집까지 위아래인 ‘폴’과 ‘토니’는 극과 극 성격임에도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사이다. 두 사람은 어느 날 홧김에 황당한 내기를 하게 된다. 모든 것을 버린 다음 하루에 한 가지 물건을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100일 챌린지’를 하게 된 것이다. 개봉은 내달 12일이다.

‘신작 업데이트’를 통해 소개한 또 다른 영화인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그것(IT) 리메이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빌 스카스가드,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빌 헤이드 등이 출연했다. 27년마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또 다시 ‘그것’이 나타났다는 스토리다. 가장 무서워하는 것의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먹는 페니와이즈에 맞섰던 ‘루저 클럽’ 친구들은 어른이 돼도 더 커져만 가는 공포를 끝내기 위해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개봉은 내달 4일이다.

'소문의 시작‘을 통해 소개한 ‘유열의 음악앨범’은 ‘은교’, ‘4등’, ‘침묵’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의 신작이다. 김고은과 정해인이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추며, 박해준·김국희·정유진·최준영 등이 그 뒤를 받친다. 해당 영화는 풋풋한 추억을 떠오르게 해 줄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를 표방하고 있다.

그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의 일이다.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미수’(김고은)은,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에게 설레게 된다. 허나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긴다.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가까워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이 자꾸 엇갈린다. 우연과 필연을 반복되는 그 중심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이 있다. 개봉은 오는 28일이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친절한 기리씨‘를 통해 소개한 ’틴 스피릿‘은 ’라라랜드‘ 제작진의 도 다른 꿈의 무대다. 배우 출신의 맥스 밍겔라가 첫 메가폰을 잡으며 감독·각본·기획을 도맡았다. 엘르 패닝의 단독 주연작이며, 즐라트코 버릭, 밀리 브레디, 레베카 홀, 아그에쉬카 그로코브스카, 아치 매더퀴, 로우리 오코너 등이 출연했다. 음악영화인 해당 작품은 세계적인 오디션을 도전하는 17세 시골 소녀의 이야기다. 개봉은 내달 4일이다.

‘아찔한 인터뷰’ 코너를 통해서 소개한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친구’의 곽경택 감독과 드라마 ‘아이리스’ 시리즈의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했고,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메간 폭스가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스토리는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은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명준’ 대위가 이끄는 유격대와 전투 경험이 없는 학도병들을 태운 문산호가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인 장사상륙작전을 위해 장사리로 향하고, 평균나이 17세에 훈련기간이 단 2주에 불과했던 772명 학도병들이 악천후 속에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총알을 맞으며 상륙을 시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봉은 내달 25일이다.

‘도도한 영화’ 코너를 통해 소개한 ‘우리집’은 지난 22일 개봉했으며, ‘우리들’의 윤가은 감독 작품이다. 아역 배우인 김나연·김시아·주예림은 주연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는 평가다.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12살 하나와 자주 이사를 다니는 게 싫기만 한 유미·유진 자매는 여름방학을 맞아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풀리지 않는 ‘가족’에 대한 고민을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각자의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1+1’ 코너를 통해 ‘아저씨’과 함께 소개한 ‘존 윅 3: 파라벨룸’는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존 윅’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을 연이어 성공시킨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연출했고, 키아누 리브스르 중심으로 할리 베리, 이안 맥쉐인, 로렌스 피시번, 제롬 플린, 마크 다카스코스 등이 출연했다. 전 세계 모든 킬러의 적이 된 ‘존 윅’이 마지막 전쟁을 위해 ‘소피아’를 찾아가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된다. 참고로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은 최근 VOD로 출시됐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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