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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청초한 매력 뽐내는 요정…텀블러보다 작은 얼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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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 중인 배우 임시완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ing soon. SWAN Good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니트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손에 들고 있는 텀블러보다 작은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청정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신을 살 수는 없는 거겠죠?”, “저는 그냥 시왕의 미모에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얼굴이 다 했네”, “텀블러보다 얼굴이 작다니 실화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은 최근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타인은 지옥이다(작가 김용키)’는 평균평점 9.8점, 누적조회수 8억뷰, 일요웹툰 39주 연속 1위 기록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기 웹툰으로 모든 것이 낯선 고시원을 배경으로 수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작품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내외적 갈등이 끊임없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 ‘사라진 밤’, ‘소굴’ 등을 연출하고 2011년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4만번의 구타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이창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 3월 말 군 제대 이후 첫 복귀작으로 ‘타인은 지옥이다’를 선택한 임시완은 극 중 취직 때문에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시작하게 된 청년 윤종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간 드라마 ‘미생’, 영화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등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섬세한 감성 연기를 선보였던 임시완은 이번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해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타인은 지옥이다’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주요 줄거리 및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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