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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하늘이 맑은 날에 같이 별 보러 가고 싶은 낭만적인 ★’ 1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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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강다니엘이 네티즌들이 뽑은 ‘하늘이 맑은 날에 같이 별 보러 가고 싶은 낭만적인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 측은 ‘하늘이 맑은 날에 같이 별 보러 가고 싶은 낭만적인 스타는?’의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8월 5주차인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익사이팅 디씨
익사이팅 디씨

강다니엘은 71.2%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받으며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배우 박해진이 20.4%의 득표율로 2위에 올라섰다. 

강다니엘의 투표 매력순위는 ‘낭만적’, ‘잘생기다’, ‘말끔하다’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8월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 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처음 데뷔했다. 

워너원 해체 후 강다니엘은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에게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하며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에 법원 측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리며 강다니엘의 손을 들어줬다.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 후 강다니엘은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강다니엘은 솔로앨범 ‘color on me’으로 솔로 데뷔에 성공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강다니엘 데뷔앨범의 초동 판매량은 46만 6,701장으로 확정됐다. 

강다니엘은 지난달 29일 공식 팬클럽 명칭을 ‘다니티(DANITY)’로 확정지었다. 다니티는 다니엘과 접미사 ‘-ity’를 조합하여 만든 단어로로 알려졌다. 이는 강다니엘과 팬이 만들어가는 매 순간이 특별한 상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LM엔터테인먼트와의 항고심을 한달 뒤로 미뤘다. 이에 가처분 항고심은 10월 1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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