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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절친 배우 김정은과 “옷 정리하다가 급 라이브방송”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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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소유진이 김정은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은언니와 옷정리하다가 찍은 영상 올려보아요^^ 이날 인사말을 하려했는데 넘 진지해져서;; 급 라이브방송을 켰더랬죠~ 함께 하신분 있나요?"라며 “저희의 소장품뿐아니라 18개의 멋진 업체들의 좋은 제품을 바자회특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제품들도 곧 소개해드릴께요~ 9월 7일에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두번째 영상에서는 김정은이 아이템을 코트, 가죽자켓 뿐만 아니라 가방을 매치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이목을 끈다.

소유진은 "두번째영상에 몇시까지하냐니까 정은언니가 밤샌다고  #11시부터5시입니다 ㅎㅎ #김정은소유진바자회"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과 김정은은 바자회를 열 때 판매할 코트를 입어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영상에서도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며 평소에도 친한 모습을 인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항~~~~~~~기대되여", "정말 가고싶었는데 하필 여기 없을때네요.. 다시또 기회가 주어지길 바래야겠어요..", "집근처라 가보려고 하는데... 사람 엄청 많겠죠?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김정은 /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김정은 /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김정은 / 소유진 인스타그램
김정은 / 소유진 인스타그램
김정은 / 소유진 인스타그램
김정은 / 소유진 인스타그램

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인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 '황금 물고기', '아이가 다섯', '내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소유진은 2016년 2월 ‘아이가 다섯’이라는 KBS 드라마로 간만에 드라마 복귀를 했다. 이유는 지난 2013년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기 때문이다.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남편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 운영하는 대표이사다.

백종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나와 얼굴을 알렸으며, 마리텔의 아버지로 불렸다. 이후 그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3대천왕’, ‘푸드트럭’, ‘골목식당’, ‘고교급식왕’,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요리 연구가로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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