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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도시어부’ 최현석, 코스타리카에서 연일 스내퍼만 성공…이경규 “그루퍼 아니면 안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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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도시어부’에서 최현석과 이경규가 낚시 난항을 겪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최현석과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방송에 이어 코스타리카에서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현석은 이경규와 그루퍼 낚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은 입질을 느끼며 “대박 대박”을 외쳤고, 두 사람은 성공하기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계속되는 입질에 기대를 잔뜩한 이경규는 그루퍼가 아닌 타일피시가 잡혀 아쉬워했다. 마지막 희망을 놓치지 않은 최현석은 애타게 그루퍼를 외쳤고, 결국 그루퍼가 아닌 스내퍼가 잡혔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이 무색하듯 극강의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고, 두 사람은 ‘아모르파티’에 맞춰 설움을 털어내는 댄스를 선보여 폭소케했다. 

다시 그루퍼 낚시에 나선 두 사람. 이때 입질을 느낀 이경규는 “그루푸”라며 흥분했고 최현석은 입질이 없는 자신의 낚싯대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그때 최현석의 낚싯대에도 대어의 조짐이 보였고 이때 이경규는 그루퍼가 아닌 쌍 스내퍼 낚시에 성공했다. 스내퍼는 안된다고 외쳤지만 막상 얼굴보다 더 큰 스내퍼에 성공한 이경규는 함박 웃음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이 활약한 채널A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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