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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도시어부’ 최현석, 코스타리카서 돛새치-옐로우핀 튜나 낚시 성공 ‘낚시왕 등극’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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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도시어부’ 최현석이 코스타리카에서 돛새치와 옐로우핀 튜나 낚시에 성공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102회에서는 코스타리카에서 낚시를 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상어종은 돛새치와 옐로우핀 튜나. 옐로우핀 튜나는 크기 최대 208cm, 몸무게 176kg로 크기가 큰 만큼 부위별로 다양한 맛을 내는 바다의 보물이며, 돛새치는 크기 평균 250cm, 속도 110km/h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이자 물속의 총알탄이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최현석은 지상렬과 이경규의 도움으로 옐로우핀 튜나 낚시에 성공했다. 최현석이 잡은 옐로우핀 튜나는 25kg 저울로 계체가 불가능한 넘는 1m 12cm의 거대 튜나였다.

뉴질랜드 어부의 전통은 첫 참치의 심장을 생으로 먹는 것. 출연진들은 매트를 따라 참치의 심장을 먹었다. 뿐만 아니라 최현석은 ‘도시어부’ 최초로 거대 돛새치까지 잡아 올려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농어목 황새치과의 바닷물고기인 돛새치의 몸은 방추형에 가깝고 위턱은 아래턱의 2배 이상으로 길게 튀어나왔다. 제2등지느러미가 특별히 크며 돛 모양이다. 배지느러미는 눈에 띄게 길어 끈처럼 항문에 달한다. 몸빛깔은 등쪽이 암청색, 배쪽은 회백색이다. 등쪽에서 배쪽에까지 코발트색 반점으로 된 줄이 17줄 있다.

외양성 물고기로서 새치류 중 가장 연안에 가까이 접근한다. 산란기는 8∼9월이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의 일부를 수면에 드러내고 헤엄치므로 작살로 찔러서 잡는다. 한국, 일본, 타이완 근해 등지에 분포한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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