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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악플의 밤’ 설리, 젝스키스 장수원 외모 감탄…“아직 아이돌 같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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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의 외모에 아이돌 같다고 감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는 존박과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시대 잘 탄 것 같지 않냐? 실력 없어서 지금 같으면 소리 없이 사라졌을 듯. 팀발의 승리”라는 악플에 대해 젝스키스 합류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는 “중학교 때 오디션 소식을 듣고 친구들이랑 보러 갔다. 그러다 뽑혀서 3번째로 젝키 멤버가 됐다”고 말했다.

JTBC2 ‘악플의 밤’ 방송 캡처
JTBC2 ‘악플의 밤’ 방송 캡처

이어 “사실 실력은 없었다”고 했고, 신동엽은 “그럼 얼굴로만 된 거냐”고 말했다. 장수원이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자 신동엽은 평소 거짓말을 못한다는 설리에게 “장수원 잘생긴 얼굴아니냐”고 물었고, 설리는 “아직 아이돌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수원은 “악플이 설리에게 넘어갈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에 설리는 “전 상관 없다. 악플 주세요”라고 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수원 진짜 동안이다”, “보면서 감탄했음 비주얼 여전하다”, “설리도 호텔델루나 특별출연한 거 보니까 여전히 아이돌미 넘치더라”, “악플의 밤 꿀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독 토크쇼’.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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