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주간아이돌’ 더보이즈 (THE BOYZ) 선우, 제이콥은 “1등 신랑감”에 골반춤까지…소년(BOY)의 퍼포먼스 무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1 18: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더보이즈 (THE BOYZ)가 나와 멤버 각자의 매력을 보여줬다. 

21일 방송된MBC every1 ‘주간아이돌 (주간아)’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 활이 출연했다.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더보이즈 (THE BOYZ)는 19일 발매된 더보이즈 미니 4집 드림라이크(DREAMLIKE)의 타이틀곡 D.D.D로 컴백을 했고 컴백 직후 해외 음반차트 정상에 올랐다.

더보이즈 케빈은 등장하자마자 “주간 아이돌 포스터를 제가 직접 그렸다. 선물로 가지고 왔다”라고 하며 포스터를 보여주며 멤버와 MC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더보이즈 (THE BOYZ)는 '센터전쟁'을 하면서 첫 번째 게임으로 센터존에 양말 던지기를 했는데 멤버들이 평소 숙소에서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멤버 뉴가 양말 던지기에서 1등을 하며 뜻밖의 다크호스가 됐다.

이어 진행되는 '평균 얼굴 퀴즈'에서는 멤버 3명씩 얼굴을 합성해서 평균 외모를 보여줬고 어떤 멤버와 합성해도 모두 '만찢남'의 얼굴이 되면서 전원 비주얼 멤버로 검증이 됐다.

마지막으로 '전광판 미남'에서는 서로 전광판 사진에 잘 찍히기 위해서 고군분투를 했고 '센터전쟁'에서 결국 제이콥이 일등이 됐다.

제이콥은 멤버들 사이에 화를 안내고 연기수업에도 욕도 못한다는 평을 받게 됐는데 제이콥은 한번은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남들보다 잘 참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선우는 제이콥은 1등 신랑감. 무조건이다라고 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보이즈 (THE BOYZ)의 케빈, 제이콥, 뉴가 아름다운 꿀음색으로 보컬의 면모를 보여줬다.  

'입덕문'에서 주연은 자신은 모든 일에 열정 적인 사람이라고 하며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 선배님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연은 '주간아이돌'의 대표코너 '입덕문'코너에서 열정댄스를 추게 됐다.

입덕문은 각기 다른 콘셉트의 음악 맞춰 즉흥적으로 춤을 추며 자신의 입덕 매력을 발산하는 코너이다. 

사상 최초 열정 입덕문에 도전장을 내밀며 동방신기 '왜(Keep Your Head Down)'에 맞춰 춤을 추게 되고 치어리딩까지 소화하며 열정 만수르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더보이즈 멤버들은 섹시와 열정 입덕문에 도전하게 됐다. 

또한, 더보이즈 큐는 광희와 댄스 대결을 하면서 화려한 무대를 보여줬는데 주학년은 “비장의 카드가 있다 제이콥 형이다라고 말했고 에릭은 골반을 정말 잘 쓴다”라고 말했다.

그들의 말에 MC 광희는 “제이콥이 디걸 할 수 있겠냐? 착한 앤데”라고 말했고 더보이즈 멤버들은 “그냥 보면 된다. 제일 잘한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조세호는 주간아이돌 MC대표로 골반댄스를 보여줬고 이어 제이콥이 유연한 골반춤을 추게 됐다.

또 더보이즈는 데뷔곡이었던 소년(BOY)의 퍼포먼스 무대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 every1, MBC뮤직 동시방송 ‘주간아이돌 (주간아)’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