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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더보이즈 (THE BOYZ), 에릭의 신랑감으로 온 천사 제이콥…주연은 유노윤호 ‘열정 팬 인증’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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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더보이즈 (THE BOYZ)가 출연해서 센터 전쟁과 검색창희에서 상황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더보이즈 (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 활이 출연했다.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더보이즈 (THE BOYZ)는 19일 발매된 더보이즈 미니 4집 '드림라이크(DREAMLIKE)'의 타이틀곡 'D.D.D'로 컴백을 했고 컴백 직후 해외 음반차트 정상에 올랐다.

더보이즈 (THE BOYZ)는 센터를 뽑기 위해 '센터 전쟁'을 3라운드로 진행되는 게임을 하게 됐는데 첫 번째 게임으로 센터존에 '양말 던지기'를 했다.

멤버들이 평소 숙소에서도 움직이지 않고 잠만 잔다는 뉴가 양말 던지기에서 1등을 하며 뜻밖의 다크호스가 됐다.

이어 진행되는 '평균 얼굴 퀴즈'에서는 멤버 3명씩 얼굴을 합성해서 평균 외모를 보여주게 됐는데 어떤 멤버와 합성해도 모두 잘생긴 얼굴이 되면서 전원 비주얼 멤버로 검증이 됐다.

마지막으로 '전광판 미남'에서는 서로 전광판 사진에 잘 찍히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센터전쟁에서 결국 제이콥이 1등이 됐다.

'검색창희' 코너에서는 평소 화를 내지 않는다는 제이콥에 대한 검증으로 에릭의 신랑감으로 오는 상황극을 보여줬고 광희와 남창희, 조세호가 아무리 화를 내게 하는 상황을 해도 웃는 얼굴을 보여줬다. 

이어 더보이즈 (THE BOYZ)의 케빈, 제이콥, 뉴가 꿀음색 달빛 감성 코비차니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간아이돌' 대표 코너인 '입덕문'에서 섹시 댄스와 열정 댄스를 추게 됐는데 주연은 “자신은 모든 일에 열정 적인 사람이라고 하며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 선배님을 존경한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유노윤호의 열정 명언인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다”와 겨룰 만한 명언을 제조했다.

또 주연은 입덕문에 도전을 하며 열정 댄스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 every1, MBC뮤직 동시방송 ‘주간아이돌’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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