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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짠내투어' 규현X진세연, 저녁식사는 넉넉하게 먹을 수 있나요?

  • 조상은 기자
  • 승인 2019.08.1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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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더짠내투어' 규현과 진세연이 저녁 식사 코스로 멤버들을 데려갔다.

19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조지아 대표 음식으로 유명한 맛집으로 데려가는 규현과 진세연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약간의(?) 배고픔을 느끼며 즐겼기에 끼니가 매우 중요했기에 저녁 식사를 어디로 데려갈지 기대감을 모았다. 이날 규현, 진세연 팀은 조지아 대표음식 힌깔리와 하차푸리 전문점으로 멤버들을 데려갔다. 힌깔리는 조지아식 만두로, 하차푸리는 치즈 빵으로 알려졌다. 실내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식사가 가능하며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전통 조지아 음식으로 유명해 독특한 음식을 자랑한다. 백야 현상으로 해가 지지 않은 저녁을 맞이한 멤버들은 야외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기로 했다.

규현 진세연 / tvN '더짠내투어' 캡처
규현 진세연 / tvN '더짠내투어' 캡처

하지만 문제는 음료. 다행히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물 값에 멤버들은 안도했고, 박명수는 보드카를 주문하겠냐는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박명수는 비싼 보드카 값에 당황했던 바. 이어 음식을 기다리는 내내 규현은 스탈린 설명에 나섰다. 그러나 과한 정보 공세로 멤버들은 "투머치 토커다"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신히 차량이 지나가면서 규현의 토크는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드디어 시작된 먹방. 

빠네 파스타와 유사한 하차푸리는 치즈와 빵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한 맛은 배가 된다. 파, 시금치, 고수, 우크롭이 들어간 하차푸리는 담백함을 자랑했다. 진세연은 "느끼함은 덜하고 짭쪼름함이 잘 들어가있었다"고 평했으나 일부 멤버들은 "짜다", "간이 너무 쎄다"고 엇갈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다면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한국에 없는 맛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더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더짠내투어'는 세상 힙한 포토 스폿, 핫플레이스 투어, 전문가 뺨치는 설명의 랜드마크 도장 깨기, 1분 단위 일정으로 움직이는 나노 투어까지, 당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이다. 여행 설계자로는 박명수, 한혜진, 규현, 이용진이 여행을 꾸리고 있다. 그 외 다양한 게스트가 참여하면서 다채로운 여행 설계가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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