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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와 시상식 나들이…첫 PICK은 뉴이스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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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윌리엄-벤틀리 ‘윌벤져스’ 형제가 뉴이스트를 첫 픽으로 선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윌벤져스와 샘 해밍턴이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과 벤틀리의 든든한 경호를 받으며 시상식장에 들어선 샘 해밍턴은 컨디션이 최고조를 달리는 윌리엄을 제어하지 못해 진땀을 뺐고, 이를 본 윌리엄은 근엄한 표정으로 “네가 상 받니?”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윌리엄의 눈에 꽃바구니가 포착됐다. 알고보니 수상자를 위해 샘 해밍턴이 특별히 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던 것. 꽃을 보고 함박 웃음을 짓던 벤틀리와 함께 윌리엄은 첫 꽃 선물을 할 주인공을 물색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그 첫번째 주인공은 바로 대세돌 뉴이스트였다. 꽃을 들고 뉴이스트를 찾은 윌리엄은 “안녕하세요. 삼촌 꽃 받아요”라고 귀여움 뿜뿜하는 모습으로 아론에게 꽃을 전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윌리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등 랜선 삼촌미를 뽐냈다. 

윌리엄의 꽃을 받은 아론을 본 황민현은 “꽃 하나 주세요~”라며 말을 걸었지만, 이때 윌벤져스 형제는 난해한 분장을 한 노라조를 봤고 당황하며 뒷걸음질쳤다. 벤틀리는 구면임에도 불구하고 질색하며 경계를 표했고, 반대로 윌리엄은 노라조가 익숙한 듯 덤덤하게 꽃을 전해줬다.

노라조는 윌리엄의 꽃을 받고 기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벤틀리는 윌리엄의 손을 잡아끌며 얼른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는 경계를 풀지 못했고, 이내 노라조에게 “가”라고 말해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윌벤져스의 꽃바구니 이벤트기가 그려진 ‘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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