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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박주호 아들 건후, 누나 나은이의 도움으로 라펠타기 성공…'우애 깊은 건나블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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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 중인 건후, 나은이 첫 해수욕장 물놀이에 도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건후, 나은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나은은 라펠 타기에 도전했고 "사랑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 내려가는 거야"라는 박주호의 말에 씩씩하게 대답했다. 이어 "박주호"라고 아빠의 이름을 부르며 훈훈함을 더했다.

건후 역시 라펠 타기에 나섰다. 준비됐냐고 묻던 나은은 이내 건후의 볼에 뽀뽀를 하며 그를 북돋았다. 그러고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건후를 출발시켰고 건후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라펠 타기를 완벽하게 성공했다.

다시 위로 올라온 건후는 라펠을 한번 더 타기 원했고 나은은 반동을 주면서 건후를 밀어주며 속도를 높였다. 즐거워하는 건후의 모습에 박주호는 "재밌어?"라고 불었고 건후는 "재밌어 무지무지"라고 답하며 깜찍함을 뽐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방송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방송 캡처

박주호와 안나는 지난 2011년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를 슬하에 두고 있다.

딸 나은이는 2015년 5월생으로 올해 나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2017년 8월생으로 올해 나이 3세다. 나은이와 건후는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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