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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와인잔만 한 작은 얼굴…“잔든경”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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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아 진짜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하늘색 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은 모습이었다. 그는 와인잔을 들고 우아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와인잔보다 작은 얼굴로 인형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이쁜 민경 언니” “민경씨 예술 작품과도 잘 어울려요“ “잔든경” “왜 이렇게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인조 여성 듀엣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다.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여성시대’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원톱 듀오로 입지를 다졌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또한 지난 5월 신보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매한 다비치는 발매 직후 엠넷, 지니, 벅스뮤직, 올레뮤직 등 국내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이별 후에도 여전히 연인을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엠씨더맥스 ‘넘쳐 흘러’를 작곡한 한경수, 최한솔이 제작했으며 다비치 멤버들은 작사에 참여해 섬세한 감성을 더했다. 

강민경은 지난 2월 데뷔 이래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공개하며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로 활동했다. ‘사랑해서 그래’는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웠던 사랑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강민경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다비치는 23일까지 휴가를 간 김영철을 대신해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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