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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집에서 본 풍경…넓은 거실과 푸른 정원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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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다비치(Davichi) 강민경이 자신의 집 내부를 일부 공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의 모습과 집 내부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휴지 산책하고 싶은 것 같아요”, “집 분위기 너무 좋다”, “풍경이 그림같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강민경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에도 자신의 집 거실 일부와 휴지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 받았다.

강민경의 집은 넓은 거실과 야외 테라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블루베리 나무와 소나무 등을 비롯한 나무와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정원이 공개되기도 했다.

올해 만 28세인 강민경은 1990년생이다.

인터넷 얼짱으로 먼저 유명해졌던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다비치는 ‘미워도 사랑하니까’, ‘슬픈 다짐’, ‘슬픈 사랑의 노래’, ‘8282’,‘사고쳤어요’, ‘시간아 멈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국내 최정상급 여성 듀오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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