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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골반 미녀’ 오늘은 분위기 여신…인스타그램 속 패션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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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다비치(Dacvichi) 강민경이 여신 분위기를 뽐내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얇은 나시티를 입고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그동안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던 그가 또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뽀얀 피부와 반대되는 블랙 나시티를 매치해 그의 뽀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특히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가 분위기를 한껏 높여주고 있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강민경 실제로 만나고 싶다”, “역시 걸어 다니는 해맑은 여신~~~ 웃는 모습 경국지색 절세가인 이옵니다 민경곤듀마마~~~ 이만 소인은 물러가옵니다”, “아니... 흊이 어머님... 미모가 대기권을 뚫고 나가셨능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여성 보컬 듀오로 데뷔한 강민경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알려져 팬카페도 있었으며 전속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이후 중학교 3학년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였고 다비치로 데뷔하게 됐다. 첫 데뷔곡인 미워도 사랑하니까는 이효리와 이미연이 뮤직비디오 출연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어 다비치는 ‘My Man’, ‘사랑을 못 해 이별을 못 해’, ‘슬픈 다짐’, ‘괜찮아 사랑이야’, ‘거북이’, ‘너라서’ 등 OST는 물론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강민경은 ‘웃어요. 엄마’, ‘뱀파이어 아이돌’, ‘최고의 연인’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보인 바 있다.

강민경은 이해리의 뛰어난 가창력에 주목은 받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개인 활동이나 복면가왕 등의 출연으로 인해 그 특유의 허스키한 중저음 음색을 뽐냈다.

최근 다비치는 ‘유희열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에서 열두 번째 목소리로 ‘고백’이라는 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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